피파 공격수 장신 위주 입니다.  제가 쓰고 있는 피파 공격수 추천해 봅니다.
게임을 오래한 저는 고스텟들은 계약금 감당에 답이 안나올것 같아
처음부터 저스텟들만 사용했습니다.

피파 공격수는 드록바, 테베즈, 이브라히모비치, 루니, 아데바요르 등
역시나 이름있는 공격수가 좋긴 합니다.

하지만 제가 사용하는 선수를 추천해 봅니다.

이제는 너무나 유명한 선수들입니다.

제가 쓰고 있는 쓰리톱입니다.

1. 마이어 호퍼
제 호퍼는 레벨이 280입니다. 이제 최강이 된듯합니다.
7은카이지만  마이어 호퍼 금카를 단다면 무적이 될듯합니다.
온갖 장신 써봤지만 체감이 최고 입니다.
힘도 몸으로 공받기 최고 입니다.
너무 흔하다며 쓰길 꺼리는 분이 있지만 충분한 재미와 가치가 있습니다.


2. 지기치
아직 레벨이 90대이지만 정말 큰 등치와 프리미어리그에도 정착해서
로스터 업데이트 걱정도 안해도 되는 믿음직하고 스텟도 그리 높지 않아
충분히 쓸모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호퍼를 따라가지는 못하는 느낌입니다.



3. 스트렐러
왼쪽에는 꼭 왼발 잡이 공격수를 사용합니다. 바로 사이드에서 때릴수 있도록이요
왼박잡이중 가장 확실한 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의 스트렐로눈 178랩입니다. 돌파력이 무적입니다.
왼박 잡이중 확실한 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 밖의 선수 추천

m. 사코
키도 크고 좋다고 해서 처음에 계속 사용했었습니다.
렙 90이 넘었는데도 별다른 활약이 없고 마이어 호퍼에 비해 너무 떨어져서
지지치를 영입으로 후보로 되어있지만 삐적 골아서 힘이 없게 느껴지지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파파졸루
분명이 미들이어서 미들치고 크다고 영입한 선수인데 갑자기 공격으로
변해 있네요 .. 미들로 사용할대는 분명이 날개로 사용해도 체감도가 좋았습니다.
근데 갑자기 스트라이커가 되어버려서 ...


M. 마르친
아직 쓴지가 얼마 안되서 속도만 찍고 쓰는데 키가 200터가 넘어서 그런듯
사제기가 심하게 들어갔습니다. 사제기 전에 사놓아서 쓰긴 쓰는데
이제 와서 속도 다찍기도 버겁네요.. 그냥 후보로 ..




*****저의 피파 실력은 허접하지만 나름 오래동안 피파를 접하고 처음부터 남들과 다르게
저스텟 키큰 선수만 사용했기에 선수들을 추천해 봅니다.

사제기 같은거 들어가지 않은 선수들입니다 . 천원부터 다양합니다.
이런 선수의 매력을 카카 카드 하나 살돈으로 +7카를 살수 있다는 매력입니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고 나온지도 모두 오래 됬는데 사재기를 안하니깐 한번 사용해 보시면 괜찮을듯합니다
저의 후보 선수들입니다. 프렌드는 키가 195라 워낙 큰선수만 보다 보면 작아 보이지만
마이어 호퍼 급의 등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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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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